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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숨은 퇴직금이 생기는 경우
- 퇴사 후 퇴직금을 받지 않고 그대로 남겨둔 경우
- 퇴직금 대신 퇴직연금 형태로 회사가 금융기관에 맡겼지만, 본인이 인지하지 못한 경우
- 이직·퇴사를 반복하면서 어디서 받았고, 어디서 안 받았는지 기억이 헷갈리는 경우
이런 경우 “내가 받아야 할 퇴직금이 숨어 있을 수 있음” — 그래서 ‘숨은 퇴직금’이라는 표현을 하곤 해요.
🔍 숨은 퇴직금 조회·확인 방법
• 통합연금포털 이용
- 퇴직연금, 국민연금, 개인연금 등 이름으로 가입된 연금-퇴직급여 현황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어요.
- 로그인은 공동인증서(구 공인인증서) 필요할 수 있어요.
• 금융기관 및 이전 직장 확인
- 예전 직장이 퇴직금을 은행이나 보험회사 같은 금융기관에 맡겨둔 경우, 해당 기관에서 내역을 조회 가능할 수 있어요. 특히 퇴직연금으로 운영된 경우가 많습니다. i
• 본인이 근무했던 이력 & 임금 내역 정리
- 퇴직금은 일반적으로 “마지막 3개월 평균임금 × 근속기간”을 바탕으로 계산됩니다. 상여금, 연차수당, 수당, 교통비·식대 등도 평균임금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.
- 그래서 예전 급여명세서, 상여 내역, 계약서 등을 모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
⚠️ 주의할 점 & 팁
- 모든 근로자가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. 예: 연속 근무 1년 미만, 주당 15시간 미만 근무 등의 경우 제외될 수 있어요.
- 만약 정당한 퇴직금임에도 회사가 지급하지 않는다면, 고용노동부 등에 신고(체불 신고)할 수 있어요.
- 금융감독원이나 공식 정부 포털을 통해 조회해야 합니다. 비공식·비인가 사이트는 피하는 게 좋아요. +1
💡 만약 숨은 퇴직금이 있다면 — 다음 단계
- 통합연금포털 등 공신력 있는 경로로 조회
- 내역이 있다면 확인 후 금융기관 또는 이전 회사에 지급 요청
- 회사가 응하지 않을 경우 고용노동부 등에 신고하여 체불 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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